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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eak undervoice 2016-03-29     HIT 6010

    20160714_소라_suv3 from Stylenanda on Vimeo.

     
     
     
     
     
     
    Speak undervoice는 ‘낮은 목소리로 이야기하다’라는 의미로써,
    운영자가 현재 가지고 있는 생각을 조심스럽지만 뚜렷하게,
    하나의 목소리로 표현하는 공간입니다.
     
     

    2004년 난다를 처음 선보였을 때의 시작점처럼,
    오로지 “집“이라는 개인의 공간 안에서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단 하나의 콘셉트를 가지고 시작할 Speak undervoice.
     
     

    “일”이라는 작업을 하기보다 “즐겁게 노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매주 운영자가 느낀 감정들을 패션, 사진으로 자유로이 표출하고
    난다와는 또 다른 스토리텔링을 만들어 나갑니다.
     
     

    낮고도 섬세한 목소리로 매주 업데이트되는 제품들은
    소량판매 혹은 기간한정판매가 이루어지며,
     
     

    일상의 템포로 촬영된 감정의 기록들은
    6개월마다 한 번씩 매거진으로 발간될 예정입니다.
     
     

    상업적인 플랫폼이지만,  자유로이 만드것 자체를 즐기는
    모호한 경계의 Speak undervoice는
    우리가 매주 느끼는 감정과 일상을
    당신과도 공유할 수 있게 됨을 꿈꿉니다.